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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홍익추구기도

by 법천선생 2016. 7. 6.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는 나의 마음속에 수도 없이 많은

빛나는 태양이 있다는 것을 보고

내가 사랑하는 무리들과 말없이 걸었다.


우리 중에서도 내가 알기에 약한

사람이 가장 빠르고 날쌔게 다녔다.



내가 본 태양의 언덕에서 무슨 말을

할 수 있었겠는가?


오직 나는 경배와 헌신과 사랑이라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