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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과 폭포수의 법칙

by 법천선생 2016. 7. 7.


나는 늘 "명상은 행복호르몬 분비의 과정"

이라고 개념을 정리하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나의 관점에서 보면

세상의 모든 종교의 경전은 모두

"행복호르몬의 적절한 분비를 위한 방편"

이라고 정의하는 것이고 나는 생각한다.

 

명상은 그 집중의 방법, 요령,

감정의 상태에 따라 그 얻는 공덕량이

차이가 엄청나게 많이 난다는 것을 느꼈다.

 

명상하기전에도 마음의 준비는 필요하다.

주변에서부터 우주까지도 아우르는 감사한 마음,

우주 모든 생명체가 잘되도록 배려하려는

끝없는 사랑의 마음으로 세팅을 한다. 

 

그러한 마음의 위밍업이 끝나고

실제적으로 명상에 들어 갈 때에는

단 5분 후에 죽을 운명에 처한 사람처럼

간절한 마음으로 최선의 집중한다.

 

바로 눈앞에 당신의 집중 정도를

눈금으로 명확하게 보여주는

계기가 있다고 가정해 보라,

 

집중 정도에 따라 크게 차이가 있음을

금방 눈으로 보면서 느끼게 될 것이다.

 

그러니 명상도 중요하긴 하지만,

진리에 대한 간절하고 절박한 마음이

마음 속 깊은 내면에서부터 솟아나도록 

늘 마음을 해탈하겠다는 각오를 다지는데

두도록 해야 큰 발전이 있을 것이다.

 

스승이란 단지 깨달음을 얻기 위하여

내가 간절한 마음으로 스스로 찾았고,

깨달음을 위하여 필요한 존재이다.

 

진리를 깨닫기 위하여 스승을 애타게 찾았다.

그러므로 스승을 생각하는 것이 곧

진리를 생각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스승은 나의 가장 좋은 롤모델이다.

그 분의 모습이나 행동을 따라 할 것이 아니라,


그 분이 도를 얻기까지 노력하신 그 공덕을

찬양하고 그분의 아름다운 영혼을 흠모하고

따라야 큰 발전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사람을 따라 하는 것, 그것이 가장

쉽고 빠른 길이다.

어려운 수준의 운동 기술을 훈련할 때에도

가장 쉽고 빠른 길이 잘하는 선배를 따라하는 것이다.

 

스승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그분을

높이 존경할수록 귀하에게 떨어지는 폭포수처럼

공덕량은 엄청나게 증가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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