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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

by 법천선생 2016. 7. 7.

마음속에 임재한 신이나 내면의 참자아

혹은 밖에 있는 신이나 스승에게라도

내맡기고 무거운 짐을 벗겨 버리도록 한다.


내가 명상하면서 해야 할 일은 오직 단지

내가 육체라는 한계에 매어 있다는 느낌을

버리고 나의 본래 모습인 무한의 존재로

있기 시작하는 것이다.


평상시처럼 늘 우울한 기분에서 행복한

기분이 들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고,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그 어떤 것에도 저항하지 말고 그저 마주하라,

신의 도움은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