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속에 임재한 신이나 내면의 참자아
혹은 밖에 있는 신이나 스승에게라도
내맡기고 무거운 짐을 벗겨 버리도록 한다.
내가 명상하면서 해야 할 일은 오직 단지
내가 육체라는 한계에 매어 있다는 느낌을
버리고 나의 본래 모습인 무한의 존재로
있기 시작하는 것이다.
평상시처럼 늘 우울한 기분에서 행복한
기분이 들도록 하기 위하여서는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사랑으로 대하라는 것이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고, 원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라,
그 어떤 것에도 저항하지 말고 그저 마주하라,
신의 도움은 항상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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