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중에 내면의 스승이 절로 부른 노래

by 법천선생 2016. 7. 9.


생각하지도 않았는데 내면의 스승이

깨어나 그가 스스로 노래를 불렀다.


명상중의 노래도 참으로 아름답고

강력한 메시지를 주는 강도높은 파워였다.


내가 더욱 더 사랑채우기를 계속하자,

사람을 두고서 이사를 가게나,

정말로 죽어 버리는 슬픔을 느껴본다.


나는 내 마음속에 봉인되어진 사랑의 본성을

깨우기 시작하는 명상을 시작하였다.


나의 명상의 가장 주된 화두는 언제나

자비와 사랑과 감사이다.

내가 사랑의 존재라는 것, 오직 사랑만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확신할 때까지 명상하겠다.


사랑은 고통이라는 포장지로

잘 감싸 놓은 보물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랑의 개념  (0) 2016.07.10
가장 좋은 명상  (0) 2016.07.10
수행자의 숭고한 모습의 죽음  (0) 2016.07.08
마음을 사랑으로 가득 채우면...  (0) 2016.07.07
깨달음을 얻게 되면....  (0) 2016.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