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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가장 좋은 명상

by 법천선생 2016. 7. 10.


마음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

그것이 가장 좋은 명상이다.

 

잠깐동안이라도 집중이 잘된다면,

당장 큰 성장을 가져올 수도 있다.

 

명상하는 가장 좋은 방식은

의문을 가지고 하는 명상이다.

 

최선의 결과를 가져오기 위해서는

항상 의문과 함께 해야만 한다.

 

성공할 때 까지 더욱 더 많은

시간을 내어서 명상을 해야만 한다.


마치 물에 빠져 죽을 것 같은 사람이

숨을 쉬려고 하는 몸부림처럼

강력하게 원한다면 말이다.

 

마음은 본성으로부터 분리 시켜 놓았다.

나는 이제 그것을 지켜 본다.

 

내 생각을 내가 스스로 지켜 보는

일은 참으로 멋진 일이다.

 

자리에 앉아서 마음을 고요하게

하자마자 생각들이 튀어 오른다.

 

처음에는 이 생각들이 튀어오를 때,

그것들을 흘려 보내고 내려 놓고

하다보면, 상대적으로 고요히

앉을 수 있는 상태에 도달하게 된다.

 

이렇게 해서 내가 내마음을

철저하게 조사한다면,

 

내 마음이라는 게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

그것은 환상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마음은 그저 스스로 흘러가게 놓아 준다.

단지 지켜 보기만 하는 것이다.

궁극의 주시자는 참자아인 것이다.

 

마음을 그저 지켜 보기만 하는 것은

어마어마한 일인 것이고 그것이 바로 명상이다.

 

마음의 근원을 거슬러 올라감에 따라

나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