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등학교에서는 교사들이 수업을 할 때
누군가가 자신이 잘하고 있는지 못하고
있는지를 명확하게 보아 달라는 컨설팅
장학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
아니, 그것이 싫다면 스스로 녹음이나
녹화를 하여 보기도 하는 자기 장학을
하기도 한다.
운동선수도 마찬가지이다.
진짜로 잘하고 싶은 사람은 자신을 스스로
볼 수 없기에 코치에게 물어 보면서
자신의 자세나 동작을 바꾸어야만
세계적인 선수가 되는 법이다.
정말로 내가 영적진보를 하려고 한다면
가장 좋은 방법은 최고의 스승이 나만을
위하여 바로 옆에서 언제나 지적해 주며
가르치는 것일 것이다.
스승이 늘 바로 옆에서 말하는 것,
생각하는 것, 행동하는 것들을 일일이
체크하고 지적해 주며 늘 사랑의 기운을
보내주면서 스승과 같은 생각을 하도록
한다면 나는 빨리 진보할 것이다.
그런데 실제로는 그렇지 못하다면
자신이 스스로 그 일을 해야할 것이다.
그래서 매일, 매일 자신이 한 일과
생각하는 습관, 말하는 것, 행동하고
표정과 태도마저도 자세하게 분석하고
반성하고 녹음하고 녹화하여 일일이
평가하고 반성하는 절차를 갖고
고치려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언제든지 신을 생각하고 사랑의
마음속에서만 살아 가게 된다면
그것이 바로 신과 같은 삶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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