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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안동댐 위의 낭만적인 카페에서

by 법천선생 2016. 7. 17.


반가운 이들을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다.

모양다리를 멀리 건너서, 승속의 관념도

집어 던지고, 오직 진리 속으로 몰래 잠입해

적진으로 들어가는 스파이처럼, 우리는 그러한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에 대한 이야기 나라속으로

걸어 들어 가게 되었다.


주로 구름 위를 걷는 이야기로 시작하여,

결국은 이 바닥의 생리처럼, 자신이 겪는

일상사에서부터 트랜스 상태에서의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까지,


필자는 되도록 말을 아끼고 님의 소리를 듣고자

노력하여 계속 추임새를 넣으며 경청하였다.


반드시 이번 생에서 생전해탈을 이루고자 한다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해야하는 것은

기본중의 기본이다.


도는 나이도 없고, 성별도 없으며, 자신이 높은 줄

아는 사람은 낮은 사람일뿐이라는 것이다.


사랑을 아는 사람은 명상만을 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히려 사랑해야함을 아는 사람은 멀리 간 사람이다.


일생에서 생활하고 살면서 언제 어디서나

늘 지혜안에 부드럽게 집중하고 생활한다.


그러다 집중적으로 신에 대한 헌신을 하는

가장 좋은 시간으로 단체명상을 한다.


그러면 시간이 되어야 작동하는 체계가

저절로 스스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15분에 작동되는 체계와 40분경이 되어야만

모든 준비가 완료되어 작동을 시작하는 체계가 있다.


만약 그대가 엄청난 진동의 우주의식의 소통을

직접 몸으로 경험하고 있다면, 그 순간에

전력투구를 하도록 하는 평상시의 다짐과

그에 따른 제반 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


항상 가장 눞은 추구와 다짐, 목표가 완벽을

가져다 준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어린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정신을 가지던지 해야 하나, 필자처럼

약삭빠른 사람에겐 어림없는 일이라고 자인한다.


그래서 항상 집중하고 다짐하는 자세가 반드시 필요하다.


스승의 불가사의한 존재의 모든 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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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마음을 편안히 가라앉힌 후

손바닥을 위로하여

무릎 위에 놓고는 모든 감각기관의

안테나를 세밀하게

멀리 우주 끝까지 펼쳐 스승의

모든 존재의 능량을

최선의 집중으로 예민하게

접수하도록 해보십시오.

 

스승에 대한 존경심이 높을수록,

신념이 강할수록,

감사하는 마음이 깊을수록 

내 위치가 더욱 낮아질수록,


나의 위치가 낮아지는 만큼

스승의 높은 차원의 에너지는

당신에게 더욱 높은 곳에서부터

강하게 전달될 것입니다.

 

글쓴이가 누군지 별상관 없으니

알려고도 하지 마시고,

확실하게 믿으십시오.


모든 것이 진실이고 사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