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무등산 자락 군황봉 바로
밑에 위치하고 있다.
외양도 그지 없이 아름다운 이곳은
뒷산에 등산하기 아주 좋은 곳이 있으며,
건물 안에서도 피톤치드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정원과 같은 곳이다.
이곳의 장부는 김사형은 건물 관리를
너무나 잘하셔서 이곳 저곳 둘어 보아도
빈틈없는 관리에 혀를 내두를 정도이다.
완전한 자립건물로 자랑스럽고 부럽기도
한 곳이었다.
멀리서 이사형님께서 친히 저를 보러 오셔서
아주 좋은 말씀을 들으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아침에는 김사형님이 지어 주신 밥으로
정말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광주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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