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에게 많은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전생에 많은 죄를 지어 업장을 가졌다든지,
수행을 제대로 집중하여 하지 않았는지,
신구의를 정화하지 못했는지 등의 문제를
제대로 안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지
자신의 잘못된 것을 바로 잡을 것이다.
그런데 자신은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정말로 문제가 아주
많은 사람으로서 문제를 안은 채 죽는다.
그것은 죽은 다음에까지 영향을 미쳐서
죽은 다음에도 유령이 되어 문제를
해결하려는 욕심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진실은 참으로 무섭고도 틀림없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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