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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상상 속 사랑의 성장

by 법천선생 2016. 7. 24.


나는 사람이 가질 수 있는 가장 높은 경지의

행복의 마지막 종점까지 꼭 가보겠다고 마음 먹는다.


그래서 나는 눈 앞에 보이는 모든 것들을

신의 창조물이니 신성을 가졌다고 생각하며

사랑 보내기를 쉬지 않고 계속 보내고 또 보냈다.


사랑이 점점 더 자라고 커지니 원수마저도

사랑하게 될 것 같은 상태에 이르르게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경지에 까지 갔어도 마음은

더욱 더 사랑을 느끼며 높게 계속 올라가기만 한다.


나는 결국 행복은 무한대라서 결코 끝이 없는

영원한 성장함이란 것을 체험으로 알게 되었다.

 

나는 너무나 큰 지복의 상태 속에 큰 기쁨과

황홀함에 가득 차서 그속에 빠져버려 더 이상은

몸을 꼼짝도 할 수 없게 되기도 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나는 내가 이 존재의 근원에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단지 모든 감정에 대한 집착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나는 이 우주의식의 에너지를 막고 있던 것들은 집착이니

내가 사람함으로 이 막힘을 열어 주어야 하는 것이다.

 

마치 큰 댐에서 막고 있는 통나무들을 하나 하나 치워내면,

물이 흐러 내릴 수 있듯이 이런 것들을 제거해 버리게 되자,

실로 엄청난 양의 무한한 에너지가 흘러 들어온 것이다.

 

이것을 알고 나자 나의 마음 바로 뒤편에 있던 알 수 없는 힘이,

전에는 한번도 흐른 적이 없었던 것처럼 흘러들기 시작했다.

 

나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은 때로 너무나 많은 에너지를

쏟아 부어 주었고, 난 의자에서 공중으로 튀어 오르곤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