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겁게 노래를 하게 되면
전신세포들이 좋아서 춤을
추듯 기뻐하고 행복해 한다.
샤워를 하면서 흘얼거리는
노래소리는 엔돌핀을 최대로
분비하고 있는 중이다.
신체 운동은 엔돌핀을
분비하고 기쁜 생각,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좋은 마음들도 엔돌핀을
한껏 분비시키는 영육 간에
대단한 효자인 셈이다.
뭐 다른 것이 있겠는가?
명상은 그저 행복호르몬을
분비방법임을 알고 아주
간단명료하게 생각하는 것이
더욱 더 바람직한 생각인 것이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범부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것 (0) | 2016.07.28 |
|---|---|
| 재미를 느끼지 못하면 진보도 없다. (0) | 2016.07.28 |
| 지혜안에서 알아서 명상을 한다? (0) | 2016.07.28 |
| 돈이 아무리 많아도, 지위가 아무리 높아도... (0) | 2016.07.26 |
| 함축적인 수행 일화의 기록 (0) | 2016.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