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래를 좋아하니 노래를 한참 부른 다음에
명상을 하려고 하니, 문득 지혜안에서 알아서
자동적으로 내가 하지 않았는데도 노래를 하고 있다.
이것이 바로 함이 없이 하는 명상이구나하는
생각이 하지 않으려고 해도 자연히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상태에서의 영적에너지는 정말로 대단한
충격적인 경이롭고 자연적이며 황홀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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