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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한시라도 잊지 않기

by 법천선생 2016. 8. 11.


지금 이순간,

내가 내몸이 아니고

빛임을 확신하고자 합니다.


지금 이순간만이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이고

그 다음도 그 전도 없습니다.


오직 지금 이순간만이

또렷한 진실입니다.


순수한 사랑은

영원한 전진입니다.


지금 이순간 빛나는

영혼의 빛을 바라보고

환희에 젖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