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은 반드시 혼자서 직접 체험해야 하는 것

by 법천선생 2016. 8. 11.


처음 명상을 하게 되면 선배라는 사람들이

도와 주게 되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다.


아는 친지나 선배가 없으면 센터의 총무를 

통해서라도 명상에 관한 경험이나 주의사항을

듣는다.


명상에 입문한지 올해 딱 20년이 되는 필자는

지난 온 뒤를 돌아보니 그렇게 남의 도움을

기대하는 것이 좋은 것인지 생각해보게 된다.


처음에 명상을 알게 되니 명상의 진의를 모르니

선배의 조언을 들으면 당연히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면 어떤 것은 도움이

됐지만 어떤 것은 그렇지 못한 것도 있었다.


지나치게 남의 도움을 바라는 것은 명상이라는

혼자해야하는 여행에서 그리 바람직하지 못하다.


인생을 스스로 개척하여 자기주도적으로 살아야 하며,

밥은 자신의 입으로 직접 먹어야 하고 죽음도

남이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처럼 명상도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