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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해방의 도시로 올라가는 사닥다리

by 법천선생 2016. 8. 23.


내면의 스승이란 말은 이 세상을

맨처음 창조한 창조주를 가리킨다.

 

내면의 스승은 은총을 주는 신의 힘이다.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내면의 스승의 개념은

 어느 한 사람이 아니라, 그 사람 개인을

 통하여 흐르는 축복의 신성한 힘인 것이다.

 

그 전능한 능력은 우주를 창조하고

유지하는 영원한 힘, 법칙과 같은 것이다.

 

내면의 스승의 원리와 법칙은 어느

한 사람에게만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래서 내가 스승에게 존경을 표하면,

그것은 나 자신의 진정한 자아에게

존경을 표하는 것과 아주 똑같은 것이다.

 

내면의 스승은 내 안의 진정한 자아이다.

그는 지고의 의식이며 지고의 기쁨이다.

 

스승이 없는 사람이 스승이 되려는 것은 

차표도 없이 기차를 타려고 하는 것과 같다.

 

한 사람이 스승이 되려면 먼저 자신의

내면의 스승의 지시를 받아야만 한다.

스승의 계보가 그 안에 살아 있어야 한다.


스승을 숭배함으로서 제자는 곧 스승의

모든 영적인 것들을 받아 그의 모습이 된다.

 

사람이란 자신이 찬양하고 숭배하면서,

자신이 명상하는 바로 그 사람처럼 된다.

 

그래서 내면의 스승을 존경하며 명상하고,

내면의 스승을 숭배하고, 만트라를 기억하고,

내면의 스승을 신체의 모든 털 속에 심어

넣는 것과 같은 지고의 수행은 제자의

가슴에 큰 변화를 가장 빨리 가져다 준다.

 

그러므로 독거한처에서 비밀스러운 느낌을

갖고서, 지고의 스승을 가슴으로 명상하고,

자신이 내면의 스승과 같아지라는 것이다. 

 

이것이 깨달은 스승들의 비밀스러운 길이며, 

깨달음으로 가는 스승들의 주요한 열쇠이며,

 

또한 스승에게 헌신하는 사람들에게 내적인

평화를 가져다주는 성스럽고도 행복한 침상이다.

그것은 해방의 도시로 올라가는 사닥다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