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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거듭남의 진실

by 법천선생 2016. 8. 24.


사람이 명상을 즐겁게 오래 하게 되면

외면이 엄청나게 변하는 것은 아니나,

 

두뇌속에서와 영적으로는

엄청난 변화를 가져 오게 된다.  

 

이 모든 조화가 바로 호르몬의 작용이며

이 호르몬 작용을 주도하는 것은 바로

우리의 생각이라는 것이다.


첨단의료장비인

PET MRI(영상자기공명영상시스템)으로
실시간으로 관찰해 보면 엔돌핀은 황금색에 가까운
아름다운 물질로 명상을 하면 뇌하수체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따라 전신으로 퍼져 감을 알 수 있다.

명상을 하면 몸속의 모든 내장기관들이
모두 쉬게 됨으로 심장이나 기타 내장기관은
절약, 서행, 평안모드로 전환되어
맥박은 늦어지고 심장도 늦게 뛰게 된다.

 

그러나 반대로 두뇌속으로 흘러들어가는
혈액의 양은 많아져 건강한 상태에 이르게 된다.

우리 몸 내부에서는 그 동안 고쳐지지 않은
여러가지 작업들을 수행하게 되어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 주는 작업을 스스로 알아서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수행자인 우리가 바라는 것은
그러한 평상적인 상태가 아니다


생체시계가 정확하게 사춘기가 되었음을 알리고,

봄이 오게 되면 벚꽃들이 어쩌면 그리도 정확하게

서로 연락한 사항도 없을텐데 같은 시기에 꽃을

피우는지 알 수가 없다.

 

올챙이가 때가 되면 네 다리가 생겨 물밖으로 나와

폐로 호흡을 하는 상태로 전혀 다른 형상으로

변하는 삶을 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