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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명상은 이론, 생활은 실습

by 법천선생 2016. 11. 30.


수영을 하고자 하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수영을 잘한다는 사람에게서 말로만

아무리 많은 강의를 듣는다해도 그가

직접 물속에 뛰어 들어가 헤엄을 치지 않는다면

절대로 수영을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스승에게서 수많은 법문을 듣는다해도

직접 실천실수하여 몸으로 깨닫지 못하고

체험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것을 반드시

알아야만 한다.


내가 죽을 때 영혼의 존재에서도 적용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그것이 바로 내것이라는

것이다.


사람은 반드시 죽게 되어 있고 죽을 때

어떤 사고를 가지느냐에 따라 죽은 다음의 생이

결정된다는 사실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죽을 때는 아무것도 가지고 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돈도 명예도 지위도 사람도 전혀 소용없다

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렇다면 죽을 때까지도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

그것을 줄이고 줄여 축약하면 사랑과 감사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