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무언가 죄악을 발견하고 싶어서가 아니다.
사실 필자도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서 다른 사람의
잘잘못을 따질 처지는 못된다.
하지만 우리가 생활하면서 알게 또는 모르게 지은
죄가 내 영혼에 큰 악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에
말하고자 하는 것뿐이다.
필자가 생각하는 죽은 다음의 영혼의 입장은 죽어서
몸에서 빠져 나오게 된 영혼은 거의 전능한 수준은
아니더라도 만능이라고 해야할 만큼의 지혜와
능력을 갖게 된다.
그러나 물론 그것은 영적인 수준에서일때에만
적용되기는 하지만 말이다.
그런 수준일때는 자신이 영혼에 많은 짐을 지고
있다든지, 또는 검은 연기를 많이 감고 있기에
무겁고 어둡다고 느끼게 되면 자기 스스로 지옥이라고
불리우는 곳으로 가서 스스로를 깨끗히 해야만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지옥이 있다는 것이지 우리가 아는 실제적인
지옥과는 개념이 조금은 다르다.
그러나 그렇다고해도 다른 사람의 영혼은 곧바로
천국으로 갔는데, 나는 오히려 내 영혼을 고치고
다시 삶을 새롭게 시작해야만 하는 괴로움을 겪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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