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명상자극 조언

by 법천선생 2017. 9. 8.


책을 보거나 다른 사람의 좋은 강의를 들었다면,

남을 가르쳐 보라, 가르치는 것은 두번 배우는 것이다.

내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내 지식이 아니다.


명상하는 사람은 위로부터는 진리를 구하고 자신보다

더 진리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진리를 전해주어야 한다.

  

가장 높고 깊은 깨달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사람이 가진 가장 깊고 큰 진정한 사랑으로만 열린다.


그 깊은 사랑은 반드시 이미 그것을 열어 깨운 사람의

전달이 필요하여 열정을 받아 키우고 길러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