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거나 다른 사람의 좋은 강의를 들었다면,
남을 가르쳐 보라, 가르치는 것은 두번 배우는 것이다.
내가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것은 내 지식이 아니다.
명상하는 사람은 위로부터는 진리를 구하고 자신보다
더 진리를 모르는 사람에게는 진리를 전해주어야 한다.
가장 높고 깊은 깨달음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는
사람이 가진 가장 깊고 큰 진정한 사랑으로만 열린다.
그 깊은 사랑은 반드시 이미 그것을 열어 깨운 사람의
전달이 필요하여 열정을 받아 키우고 길러야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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