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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삶의 고통을 대하는 태도가 문제이다.

by 법천선생 2017. 9. 9.


나는 내가 살면서 만나게 되는 습관적으로

근심걱정을 자세하게 곰곰히 분석해 본다.


그렇게 되면 별것 아닌 것으로 내가 스스로

걱정거리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늘 스스로 매일 죄지은 듯한 비참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기분인 것이었다.


나에게 다가온 공부의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지고 나에게 배리는 벌인 줄로 여기기에

이토록 비참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깨달은 스승은 고통의 바다에서 해방되는

간단한 방법을 시범으로 알게 보여 준다.


그통이나 고난을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처럼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잘 받아들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