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살면서 만나게 되는 습관적으로
근심걱정을 자세하게 곰곰히 분석해 본다.
그렇게 되면 별것 아닌 것으로 내가 스스로
걱정거리를 만들어 낸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래서 늘 스스로 매일 죄지은 듯한 비참한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하는 기분인 것이었다.
나에게 다가온 공부의 아주 좋은 기회를
가지고 나에게 배리는 벌인 줄로 여기기에
이토록 비참하고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 뿐이다.
깨달은 스승은 고통의 바다에서 해방되는
간단한 방법을 시범으로 알게 보여 준다.
그통이나 고난을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처럼
과목이라고 생각하고 잘 받아들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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