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당장 재채기하려는
순간,
무언가에 무서워서 겁에 질린 순간,
금심해야할 일이 생겨서 걱정하는 순간,
잘못하여 깊은 구렁에 빠지는 위급한 순간,
죽을 것만 같은 전쟁에서 도망치는 순간,
무언가에 아주 극도로 호기심에 싸인 순간,
며칠을 굶어야할 때 굶주림이 시작될 때,
먹을 것을 앞에 두게 되어 굶주림이 끝날 때,
나는 누구인가를 끊임없이 의식하라.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가 발견한 대단한 통찰 (0) | 2017.10.01 |
|---|---|
| 시바가 가르쳐 주는 없음에 대한 깨달음 (0) | 2017.10.01 |
| 감사할 것과 냉정할 것 (0) | 2017.09.30 |
| 신체의 구속에서 빠져 나가기 대작전 (0) | 2017.09.30 |
| 선사들의 오도송 (0) | 2017.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