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 행복이 내가 사랑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을 확실하게 알게 되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이건 행복하지 못하여 불행하다고만
생각하던 나에겐 아주 거대한 사건이었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바로 행복으로 가는
열쇠라면, 나는 가장 위대한 걸 얻은 것이다.
그래서 나는 누군가가 나에게 무엇을 해주길
바랬던 대신, 세상의 모든 것들을 내가 먼저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꾸었다.
나는 이러한 실행을 더 이상 할 게 남지 않을
때까지 하고 또 하여 계속 했다.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만큼에 따라 정해진다'
는 이 내가 얻어낸 통찰은 대단한 것이었다.
레스터 레븐슨의 사랑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에서 가장 큰 낭비는 자신 속에 불성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죽는 것이다. (0) | 2017.10.02 |
|---|---|
| [스크랩] 2017년 9월 2일 / 시공을 넘어선 수행일기 - 중국 선종사찰순례 (3) (0) | 2017.10.01 |
| 시바가 가르쳐 주는 없음에 대한 깨달음 (0) | 2017.10.01 |
| 시바가 가르쳐 주는 순간적으로 깨닫는 방법 (0) | 2017.10.01 |
| 감사할 것과 냉정할 것 (0) | 2017.09.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