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중에 요즘 나를 괴롭히는 문젯거리가 생각나면서
때로 업렵고 급박한 문제가 있을 땐 잊어 버리기 어렵다.
그래서 나는 명상 전에 내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적는다.
주머니나 곁에 작은 노트를 볼펜과 함께 준비하는 것이다.
그러면 마음이 안정이 되어 명상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
일단 문제들을 모두 다 적어 놓았기 때문에 마음이 가볍다.
'됐어, 이제 내면의 스승님이 문제의 답을 가르쳐줄거야.'
이렇게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긴장감과 압박감이 줄어든다.
만약 답이 나오게 되면 즉시 그것을 적게 되면 마음을 안정
시키는데 훨씬 좋다는 것이다.
명상수행은 개달아서 스승이 되기 위한 것만은 아니다.
생활에서의 여러 측면에서 수많은 이로움을 얻을 수 있다.
명상은 마음을 평화롭고 평온하게 해 주고 또 머리를 맑게
해서 일상적인 문제를 아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해 주게 된다.
또한 육체를 정화시켜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게 된다.
명상은 풍부한 부산물들이 있으며, 기적이 일어나고,
병이 사라지고 문제가 해결되거나 건강이 회복되기도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70대 노인의 건강법 (0) | 2017.10.03 |
|---|---|
| 입을 다물라! (0) | 2017.10.03 |
| 명상은 육신과 영혼의 영양분이다 (0) | 2017.10.02 |
| 깨달은 상태가 되어야 하는 이유 (0) | 2017.10.02 |
| 최후의 심판과 예수의 재림을 믿으시나요? (0) | 2017.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