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후의 심판은 자기 자신이 죽어서
이 물질 세계를 떠날 때 내려지게 된다.
그 순간에 내가 이번의 인생에서 행한
모든 선악의 행위들이 섬광처럼, 주마등처럼,
나의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가 사라진다.
한순간, 찰나에 일어나는 파노라마와 같다.
그때 자신은 스스로 심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나 자신이 본래 신의 신분이기 때문이고,
사는 동안에 자신이 스스로가 했던 선택에 대해서
자기가 반드시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질문인 예수의 재림에 대해 말한다면,
예수는 부르면 언제든지 항상 온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를 부를 때,
이 성스러운 그리스도의 힘을 일깨우고 부르는 순간,
그가 언제 어디서든지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다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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