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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최후의 심판과 예수의 재림을 믿으시나요?

by 법천선생 2017. 10. 2.


최후의 심판은 자기 자신이 죽어서

이 물질 세계를 떠날 때 내려지게 된다.

그 순간에 내가 이번의 인생에서 행한

모든 선악의 행위들이 섬광처럼, 주마등처럼,  

나의 눈앞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졌다가 사라진다.


한순간, 찰나에 일어나는 파노라마와 같다.

그때 자신은 스스로 심판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것은 나 자신이 본래 신의 신분이기 때문이고,

사는 동안에 자신이 스스로가 했던 선택에 대해서

자기가 반드시 스스로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이다.


그 다음 질문인 예수의 재림에 대해 말한다면,

예수는 부르면 언제든지 항상 온다고 말할 수 있다.


그는 우리 모두의 내면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를 부를 때,

이 성스러운 그리스도의 힘을 일깨우고 부르는 순간,

그가 언제 어디서든지 때와 곳을 가리지 않고 다시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