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몸담고 있던 명상센터가 상월곡동으로
이전을 하여 오늘 처음으로 빛 모으는 사람들의
내면으로의 진정한 빛의 축제가 벌어 진다.
내몸과 같은 모든 식구들에게 하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스승님의 축복과 함께 성심을 다하여
형통을 기도를 한다.
출입구로 들어오는 모든 사람들이 신의 크나큰
축복을 받게 하시고, 늘 상주하시는 화신불과
함께 하늘의 소통함으로빛으로 가득 차시기를
축원드리오며, 우주의 모든 불보살들과 진정한
세계에서부터 천군천사들의 호위가 있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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