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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침묵의 눈물, 서시

by 법천선생 2017. 10. 25.


서시

내면의 스승,

영원한 삶의 상징!


우주의 모든 존재 가운데

가장 강하시고 자비로우신 분,


어떤 이들은 그분을 하느님 아버지,

하느님 어머니, , 만물의 근원이라 부른다.


어떤 이들은 그분을 도라 칭하고,

다른 이들은 낭만적으로

아름다운 신부, 님이라 부른다.


어떤 이들은 그분을 본래면목, 대지혜,

완전한 신, 사랑이라 한다.


어떤 이름이든 부르고 싶은대로

불러라!


솔직히 그분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러나 그 이름이야 어떻든

그 분 없이는 아무도 살 수가 없다.


그 분을 보고자 하는 갈망은

가장 큰 고뇌.


신묘한 도의 길을 걷는 자들만

그런 고통을 알고 있다.


그분을 한번 찾기만 하면

이 같은 일을 예전엔 전혀 몰랐음을

깨닫는다.


깨달음의 길은 빛과 소리.

천국은 지금 여기, 내면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