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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물에 빠진 사람처럼 간절하게....

by 법천선생 2017. 11. 2.


그대는 그대의 참자아를 알게 되기를

마치 물에 빠진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목숨을 걸고 그것을 간절하게 원해야만 한다.


내가 숨을 못쉬어 공기를 원하는 것 보다

더 절실하게 진리를 강하게 원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든지 반드시 해답을 얻고야

말겠다는 그 결심이 나에게 인생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던 것이었다.


나는 나의 아파트에 앉아서 그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했다.


나는 너무나도 강력하게 질문에 집중했기 때문에

세상을 잊게 되었고 몸이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순수하게 하나의 생각만을 의식했고

오로지 그 생각만이 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듯 했다.


3개월 만에 나는 물질주의자 라는 극단에서

물질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로지 정신 뿐이라는

완전히 반대의 극단으로 바뀌었다.


나는 잘못을 바로 잡을 게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로 잡고 또 바로 잡았다.


무엇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도록 바로 잡도 또 바로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