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그대의 참자아를 알게 되기를
마치 물에 빠진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목숨을 걸고 그것을 간절하게 원해야만 한다.
내가 숨을 못쉬어 공기를 원하는 것 보다
더 절실하게 진리를 강하게 원해야 한다.
내가 어떻게 하든지 반드시 해답을 얻고야
말겠다는 그 결심이 나에게 인생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을 나에게
가져다 주었던 것이었다.
나는 나의 아파트에 앉아서 그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했다.
나는 너무나도 강력하게 질문에 집중했기 때문에
세상을 잊게 되었고 몸이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순수하게 하나의 생각만을 의식했고
오로지 그 생각만이 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듯 했다.
3개월 만에 나는 물질주의자 라는 극단에서
물질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로지 정신 뿐이라는
완전히 반대의 극단으로 바뀌었다.
나는 잘못을 바로 잡을 게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로 잡고 또 바로 잡았다.
무엇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도록 바로 잡도 또 바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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