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이나 공포, 슬픈 마음이란
에고가 만들어 내는 비참한 생각이다.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나의 공포감과
두려워하는 마음, 비겁한 생각들을
마음밖으로 과감하게 던져 버리고
그것을 아주 무시하고,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그저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이것을 실천해보기 위하여
무대에 서서 노래도 불러보고 수많은
청중들 앞에서 강연도 많이 해 보았는데,
에고가 가져다 주는 공포심, 두려운 마음을
무시하기는 생각처럼 그리 쉬운 일만은 아니었다.
유명가수나 배우들이 많은 사람들 앞에서
떨지 않고 공연하는 것은 어떻든지간에
흔한 공포감에서는 해방된 것이 아니겠는가?
생각으로만 하지 말고 한번 실천해 보라!
그것이 체험해 보고 얻은 귀중한 보약과 같은
것으로 유익한 체험으로 영혼에 이익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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