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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육신이 아니고 빛임을 알라!

by 법천선생 2017. 11. 29.


신체에 깃든 원기를 바르게 활성화하게 되면,

전신으로 기가 원활하게 움직이게 되고,


에너지 센터에 빛이 생기게 되며, 그 빛은

신체의 전신세포들을 깨끗하게 정화시킨다.

 
그래서 명상을 많이 할수록 신체는 더욱

활성화되어 젊어지고 기능이 왕성해 지고

아주 편안해진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육신의 고통과 질병은 사라지고

내면으로부터 지혜가 솟아 나오게 된다.


그러므로 그대가 항상 빛임을 기억해야 한다. 
결코 이것을 잊어 버리고 내가 이 육신이라는

내가 물질적 존재라고 생각하지는 말라는 것, 


빛과 소리이 명상을 하는 이유는 감정과 이성의

격렬한 히노애락의 파도를 뛰어넘으라는 것이다.

 
그곳을 넘어서 저 큰 바다 한가운데, 고요한

정적의 바다에 닿을 수 있으며, 그곳에선

아무런 감정의 격렬한 파도도, 장애도 없다.


명상을 하여 진보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매일 자기 자신의 신구의를 분석하는 것이다. 

 
매일 자기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보고 경책한다. 
내가 어떤 정신적인 면에서라도 잘못이 없었는지, 

또는 논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는지 말이다.


항상 주의하고 경계를 늦추지 말고 잘못된

행동을 했다면,  다음에는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