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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와 함께 가야할 당신, 내면의 아이

by 법천선생 2017. 11. 30.


나는 내가 왜 명상에 진보가 없을까를

늘 고민하고 있다.

이제 나이도 많이 들어 살날도 그렇게

많을 것 같지는 않은데,


왜 명상은 정말로 행복한 것이며 환희심이

가득하게 생기게 되는 것이라고들 하는데,

나는 어찌하여 그러한 경지를 만나지도

못하고 있는가하고 고민하고 또 한다.


나는 내속에 내가 최소한 3명을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 첫번째는 '법천'이라고 생각하는 현재의식이고,


두번째는 흔히들 잠재의식이라고 불리우는 흡사 아이와 같이

천방지축이라고 해서 내면의 아이라고 부르는 것이고,


세번째가 내가 그토록 염원하는 신성, 무의식, 성령,

불성이라고 불리우는 나의 진정한 자아인 진아인 것이다.


나와 동료들의 문제는 늘 잠재의식에 의하여 발생한다고

나는 믿고 있고 정말로 다른 사람들을 위한 헌신봉사가

진실로 많이 너무도 많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는다.

내 현재의식은 아무리 신성을 만나고 싶어 한다해도

잠재의식이 도와 주지 읺는다면 절대로 신성과 만나

감로수를 마실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니 잠재의식을 공부하고 내면의 아이를 달래고 설레고

꼬시는 온갖 방법 등 다루는 방법을 잘 알아야만 한다.


물론 생명을 걸어 놓고 모든 것을 바쳐서 몸을 던져

명상하는 사람에게는 이미 그것조차도 필요 없을지도 모른다.


너무나 강렬한 열망이 있기에 분명히 하늘도 땅도

우주도 신들마저도 감동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신의 이름을 내면의 아이에게 들려 주었더니,

나는 나도 모르게 감동의 눈물이 북받쳐 올라옴을 느꼈다.


바로 그렇다! 내가 나를 사랑하지도 못하면서 무슨

우주의 의식, 신의식을 체험하려고 한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