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에서 내가 가장 많이 생각하고
관심을 두며, 죽을 때까지라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대상으로 나 자신을 언제든지 지목한다.
나는 나를 제대로 모르면서 사물과 다른 사람을
어떻게 알 것인가라고 늘 고민하고 숙고 한다.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연구대상, 그것은 그 사람 자신인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단지 이 몸이 아니고 신비스러운
빛의 진동체인 영적 존재이기 때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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