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살면서 장애에 부닥치거나,
내가 하고자하는 일이 뜻대로 되지 않을 때,
나는 매번 하늘, 땅, 사람, 상황, 주변 환경,
규칙 등 나 자신을 포함한 이 모든 것을 스스로
원망하면서 슬프다고 생각하며 한심하게 살았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운 장애물을 돌파할 때나
내가 어떤 면에서 무엇인가를 깨달을 때는
이전에는 원망의 대상이었던 사람과 환경 등
그 모든 것이 더 없이 그저 고맙기만 했다는 것,
나는 이 모든 것들이 나의 영적 발전에 아주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고통스러운 처험을 통해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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