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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방에서 한발도 밖에 나가지 않고도 할 수 있는 봉사

by 법천선생 2017. 12. 20.


봉사활동이란 반드시 밖에 나가서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내가 이 자리에 앉아서라도 성심을 다하여 다른 사람들이

잘되길 기도한다면 그것도 큰 봉사활동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부처님이 말씀하신 '무재칠시'처럼 돈을 많들이고도 다른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보시를 할 수 있는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어떤 때에는 아무 것도 하지 않고도 많은 보시가 되는 경우도 많다.

즉, 고맙고 감사한 사람들에게 감사하다는 말만해도 정화가 된다.


사물들과 사람들에게 성심을 다하여 감사하고 정성껏 기도하는

것만으로도 이미 많은 신의 축복과 은총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