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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내면의 신성과 연결된 상태?

by 법천선생 2018. 1. 3.


내가 성심으로 진정한 고향으로 돌아가고자

간절하게 원할 때 신과 연결되어 깊은 교감 중에,

신의 대화인 빛과 소리와 소통을 하게 되는 것이다.


빛은 섬광처럼, 번개처럼, 수천 개의 태양이나

여러가지 색갈의 무지개빛처럼, 짜릿한 전기의

쇼크와 같은 자극으로 오게 된다는 것이다.


빛과 소리의 강력한 진동은 사람의 전신세포를

전율시키며, 신경 하나하나, 신체의 모든 세포를

진동시켜 신체와 정신, 영혼을 새로 거듭나게 한다.


그래서 흡사 갓 태어난 아기처럼 생기있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그대는 순수하면서도 지혜롭고, 참을성

많아지고 현명하고 활동적이며 매우 민첩해진다.


내면의 영혼의 소리는 하나의 밀집된 빛과 같아서

밀도가 아주 높고 핵반응추처럼 강력한 힘을 갖는다.


때로 명상을 할 때, 혹은 깊은 기도속에 빠져 있을 때,

수천 수만개의 다양한 악기가 동시에 연주되는 듯한

놀라운 하늘의 소리가 지진처럼 진동하기도 하게 된다.


하지만 이 소리는 결코 육신의 귀를 상하게 하지 않는다.

내면으로 수천 개의 태양을 본다고 눈이 상하지 않는다.


천국에서 연주하는 수천 개의 바이올린 소리나 장엄한

오케스트라의 곡을 듣는다고 해서 귀가 상하진 않는다.


이러한 빛과 소리는 명상하는 사람을 천상으로 들어올려

우주의 아주 다양한 영적인 차원을 체험케 해주게 된다.


그것은 그대의 내면에 영적인 진정한 능력이 스며들게

되었음을 알려 주는 신호탄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된다.


이런 체험들은 생각이나 존재로는 결코 체험할 수 없다.

말로 설명하기 힘들고, 체험해 볼 수 밖에는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