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질세계에서는 물질세계의 소리만이 있다.
새들의 노랫소리, 악기 연주, 자동차소음 등등.
영적인 세계에서는 소리를 듣고 만들기 위해서
이런 물질적인 악기가 전혀 필요하지가 않다.
내가 언제까지나 소리를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다.
나 자신을 소리가 있는 곳으로, 빛이 있는 곳으로
높게 영혼을 고양시켜야 하며 높을수록 더 좋다.
마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며, 영혼이 이 육신,
물질세계를 떠나서 높이 고양되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대부분의 경우 물질계에만 존재한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소리를 못듣고 빛을 못본다.
사람은 사실 물질적 육체로만의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사람은 물질세계로부터 해탈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다음에 영적인 세계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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