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보면 다니엘은 성령 충만한 사람이었다.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중에서도
단연 빼어 났기에 왕이 그를 총리로 내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했다고 하였다.
기도와 명상이 두뇌과학적으로 실제로 우리 두뇌속에서
어떤 물리적 화학적인 현상을 일어 나게 하겠는가?
다니엘은 아주 놀라우신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이었다는
사실은 그가 언제 어디서든지 성령이 충만하여 늘
감사하고 사랑이 넘쳐났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어렸을 때에도 성령으로 늘 충만했고,
나이가 들어 늙어서도 항상 성령으로 충만한 상태였다.
아주 어려웠던 포로로 잡혀갔을 때에도 성령으로 충만했고,
바벨론의 총리대신에 올랐을 때에도 성령으로 충만했다.
그가 아무도 해몽하지 못하던 왕의 신기한 꿈을 해몽하고,
바벨론 제국의 어떠한 사람보다도 총명할 수 있었던 것은
성령께서 그의 두뇌속에서 확실히 역사하였기 때문이다.
감사기도와 명상을 많이 하게 되면 두뇌속에서는 항상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 등으로 대표되는 행복호르몬이
분비된다.
그런데 보통사람들보다 더 많이 자주 이어지게 하나님에게
깊이 감사하며 명상을 하게 되면, 이 호르몬들이 전혀 다른
호르몬으로 진화하여, '다이돌핀'이라고 부르는 보통 행복
호르몬의 4,000배도 넘는 능력을 가진 상승호르몬을 폭포수
처럼 강력하게 다량으로 분비하게 되는 때가 온다는 것이다.
분비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사실, 엄격한 과학적 사실이지 조금의 미신적인 소지가
없는 완전한 진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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