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경기에서 지게 되면 많은 아쉬움과
후회라는 바닷물이 물밀듯 몰려 오게 된다.
그래서 집에 가는 도중에도 스윙을 해보고
반성문을 쓰면서 후회하고 반성을 하여보며
성공했을 때를 떠올리고 연습을 많이 하게 된다.
명상에서도 마찬가지여서 집중이 잘 안되는
날에는 다른 사람들이라도 집중이 잘되어
삼매에 들라고 신에게 감사기도를 많이 하게
되면 오히려 내가 좋아 지게 되는 법이다.
아쉬운 경기에서 아깝게 진날은 집에서도
잠을 자면서도 계속 크게 집중을 하게 되고,
그래서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계속 공을
보려고 집중하려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명상도 그리하여 세상에서 가장 중요하고
머리에 불이 붙은 것처럼 다급한 일로 명상에
집중하는 것으로 생각하여 계속 집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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