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신체속에 교묘하게 임재하는 영혼,
불성, 성령은 실로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
혼이나 백 등이 아스트랄체 등등이
이러한 여러 종류의 옷들의 일종인 것이다.
그 옷들을 몽땅 벗어라, 벗어야 어떻게든
살아있으면서 해탈의 근처로 갈 수가 있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모두 다 동원해서라도
이러한 여러 종류의 영혼의 옷을 벗어야 한다.
만트라를 외운다든지, 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외우는 것,
혜안에 집중하는 양신법,
태극권이나 자발동공 등도
넓은 의미에서보면 이러한 영혼의
옷을 벗기 위한 방편중이 한가지이다.
물론 가장 좋은 방법은 영안이 열려
나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그러나 영안을 열려는 것과
이 옷들을 벗는 것은 마찬가지
어려움이기 때문에 깨달은 스승의 지시대로
계속적으로 지혜안에 빛을 모아야 한다.
지혜안에 의식을 집중하면
이마속 머리 정가운데에서
구슬과 같은 진동체가 생기는데
계속적으로 집중하면 점점 발달한다.
항상 이곳에 의식을 집중하되
사수비수하여야 한다.
눈으로 보지 못하여 안타까운 일이나
확실히 발달하건만, 눈이 어두운 사람들은
공부가 잘되고 있지만 그것을 알지 못하여
손해를 많이 보는 경향이 있다.
빛이 많이 모이면 모든 영적 진보는
영혼의 스승이 확실히 알아서 처리한다.
내가 나의 운명을 책임지는 것이 아니라,
영혼이 운명을 책임지도록 하는 것이다.
영혼의 옷을 벗어 제쳐라,
의식을 늘 지혜안에 집중하라.
80만포인트를 모아라.
고지는 멀리 않다.
바로 눈앞에 있다.
당신의 마음 아주 가까운 속에
영혼이 빛나는 얼굴을 하고
당신이 잘되기를 학수고대하면서
기다리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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