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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성경말씀, 산상수훈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8. 1. 15.


어느 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러 왔다.

그 중에는 예수의 제자도 있었고, 추종자들도

있었는데, 단지 예수를 추종하고 만나러 가는

것뿐이었던 것이다.


그날 예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니

산에 올라가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산 위에서

설교하는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이 말뜻은 겸손하고 자신의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이들에게 신이 축복과 사랑을 내린다

는 말이다.


예수는 또 이렇게 말했다. “애통해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


병도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일종의 상인 것이다.

바로 그렇게 어려울 때 신의 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물려받을 것이요.”

이 말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이는 상을 받는다

는 뜻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요.”


또 예수가 말하기를 “자비로운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자비를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