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만나러 왔다.
그 중에는 예수의 제자도 있었고, 추종자들도
있었는데, 단지 예수를 추종하고 만나러 가는
것뿐이었던 것이다.
그날 예수는 아주 많은 사람들이 모였으니
산에 올라가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산 위에서
설교하는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예수는 이렇게 말문을 열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요.”
이 말뜻은 겸손하고 자신의 지혜가 부족하다는
것을 아는 이들에게 신이 축복과 사랑을 내린다
는 말이다.
예수는 또 이렇게 말했다. “애통해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
병도 어떤 면에서는 오히려 일종의 상인 것이다.
바로 그렇게 어려울 때 신의 축복을 받기 때문이다.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물려받을 것이요.”
이 말은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이는 상을 받는다
는 뜻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했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이요.”
또 예수가 말하기를 “자비로운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자비를 받을 것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했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산상수훈이야기3 (0) | 2018.01.15 |
|---|---|
| 산상수훈 이야기2 (0) | 2018.01.15 |
| 청화스님 염불법문 (0) | 2018.01.15 |
| 수월(水月;1855∼1928)스님 염불의 수승함에 대한 말씀 (0) | 2018.01.15 |
| 이렇게 염불했어도....극락왕생 (0) | 2018.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