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깨달음을 얻지 못하면 죽음을
경험한 사람들과 같은 체험밖에 할 수 없다.
육체를 벗어나면 아수라 세계에 가거나,
기껏해야 그보다 약간 높은 세계에 갈 뿐이다.
하지만 매일 수행해서 높은 깨달음을
얻으면 높은 세계에 갈 수 있다.
그곳은 높은 지혜와 영광이 있는 곳이다.
예수는 “아버지 집에는 많은 방이 있다”고 했다.
수행과 공덕이 부족한 사람은 가장 낮은
등급에 수천 년 동안 머물러야 한다.
보다 높은 부처나 깨달은 존재에게 매일 배워서
깨우쳐야 비로소 제일 높은 등급에 갈 수 있다.
이것은 학교와 비슷하며, 고등학교처럼
여러 학급이 있다.
‘깨달음의 체험’은 우리가 죽을 때의 상황과
유사하여, 육체를 잠깐 빠져 나왔다가 다시
돌아가는 것뿐이다.
미국 의사가 쓴 ‘사후의 세계’에 나온 사람들도
같은 체험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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