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한 말들 중에 사람들을 가르친
핵심단어 중 한가지는 사랑이며, 그 사랑으로
모든 것을 포용하는 '하나됨', '원네스'일 것이다.
그것은 세상의 모든 것들이 하나라는 것이니,
'에고'라는 '나'라고 하는 의식을 없애고,
'마음을 가난하게 한 사람이 되라'는 것으로
너와 내가 둘이 아닌, 동일체, 하나라는 뜻일게다.
그러므로 진심과 성심으로 다른 사람들의
일이 모두 잘 풀릴 수 있도록 중보기도를
하게 되면, 기도하는 사람 자체도 당연히
자신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큰 축복을 받아 큰 복을 받게 되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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