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떤 것에도 도움을 바랄 필요가 없다.
오직 내가 스스로 해야만 정말로 내것이 된다.
기대하지도 말고 바라지도 말고 아무것도
할 필요도 없는 장님처럼 속수무책이 되라.
오직 그럴때에만 신이 그대를 도와줄 것이다.
하지만 마음은 활짝 깨어 온전한 상태로 있으라!
그대가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신에게
모두 다 완전하게 다 맡겨 버린다면, 신은
그대의 모든 실정을 다 잘 알고 가장 좋은
방법으로 그대를 도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신기한 것은 그대가 삼매라는 아주
멍청한 상태에 있을 때에만 신은 그대를
돕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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