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었을 때,
너무 슬퍼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며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이 보다 높은 희생과 사랑이다.
그 사람이 ‘감옥’, 즉 육체의 감옥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사실은 기뻐해야 된다.
영혼은 자유롭게 어디든 날아 다닐 수 있고,
알고자 하는 많은 지혜를 배울 수도 있으며,
하고 싶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후의 세계를
엿볼 수 없기 때문에, 친구나
친척들의 죽음을 기뻐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후의 세계를
제대로 엿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잘 죽는지 정말로 배울 수 있다.
이 세상 너머, 다른 차원에 있는 행성에
가는 법을 배우면, 사후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랑했던 사람이 어디에 갔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세상을 떠난 다음 갈 곳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죽음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이 죽어도 울지 않을 것이다.
아니, 울기는 해도 깊은 슬픔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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