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법천건강연구소/법천웰다잉

육체의 감옥에서 빠져 나가기

by 법천선생 2018. 2. 1.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 죽었을 때,

너무 슬퍼하지 않는 것이 최상이며

가장 올바른 방법이라는 것이다.


물론 그것이 어렵다는 것은 알지만,

이것이 보다 높은 희생과 사랑이다.


그 사람이 ‘감옥’, 즉 육체의 감옥에서

빠져 나가는 것을 사실은 기뻐해야 된다.


영혼은 자유롭게 어디든 날아 다닐 수 있고,

알고자 하는 많은 지혜를 배울 수도 있으며,

하고 싶은 것을 얼마든지 할 수 있으니까 말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사후의 세계를

엿볼 수 없기 때문에, 친구나

친척들의 죽음을 기뻐할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사후의 세계를

제대로 엿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어떻게 잘 죽는지 정말로 배울 수 있다.

이 세상 너머, 다른 차원에 있는 행성에

가는 법을 배우면, 사후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된다.


그리고 사랑했던 사람이 어디에 갔는지도

알 수 있다.


이 세상을 떠난 다음 갈 곳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이렇게 되면 죽음을 절대로 두려워하지 않게

될 것이고, 다른 사람이 죽어도 울지 않을 것이다.


아니, 울기는 해도 깊은 슬픔에 빠지지는

않을 것이다.

대신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