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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송과체 수련 스토리

by 법천선생 2018. 2. 2.


머리속 텅빈 공간 그곳을 송과체라고도 한단다.

송과란 솔방울 모양을 말하는 것으로 그렇게 생겼다.

 

신이 거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옛날 중국의 '이팔백'

또는 '이니환'이라는 몇 세대에 걸쳐 800세를 산

이 사람이 이곳에 집중하는 방법을 가르쳐 많은

사람을 깨닫게 하였다하여 니환궁이라고도 불린다.

 

그곳에 집중하는 방법은 그 접근방법이 여러 가지나,

원류는 모두 같은 이치에서 나왔다고도 볼 수 있다.

 

일체 말을 하지 말고, 근심과 걱정도 하지 말 것이며,

기가 새어 나가지 않도록 노력하며 최선을 다하여

때가 되면 격렬하게 폭발하는 때가 올 것이라는 것이다.

 

가장 중요한 깨달음을 얻는 요소는 바로 자신의 내면에

존재하는 자신의 신성을 진실로 믿는 '확신'인 것이다.

 

그것을 너무나도 잘 알고 있었던 소크라테스는 진리를

구하기 위하여 그를 찾아간 목마른 구도자를 위하여

아시다시피 그는 제자를 물속에 쳐 박게 하고는 숨을

쉬지 못하게 한 다음, 죽을 것 같은 위기감을 느끼게

하고는 진리를 찾기를 그렇게 절박하게 하라고 했다.

 

내면의 불성과 통하는 지름길은 바로 내면의 불성을

찾고자 하는 간절한 '갈망'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