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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에서 하는 죽음에 대한 생각

by 법천선생 2018. 2. 5.


나는 늘 죽을 때의 상황을 상상하길

아주 좋아 하고 공부하길 좋아 한다.


그때서야 내가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는 홀가분한 순간이기 때문이다.

 


내가 명상할 때에나 죽음을 생각하는

때의 다급한 상황은 매우 같은 것이다.


내가 삶을 잘 살다가, 죽어야 할 때를

만난다면, 나는 그것을 환희의 순간으로

그 아주 성스러운 행사를 맞이 하리라,

 


내가 내속에 있는 성령과 완벽한 하나가

될 때가 그때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죽음은 늘 우리를 진리에 머물도록 배려

한다고 나는 늘 긍정적인 측면을 생각한다.


아무리 평범한 사람이라해도 주검 앞에서

경건한 마음이 들어 겸손해지는 법이다.

 

주검 앞에서는 우리 모두가 경건한 마음을

가지고 신께 기도하는 마음이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