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중에 어떠한 것이든 스스로 체험하여
깨달아 증명해야만 진짜로 그것이 내것이다.
누군가에게 그것이 스승으로부터 들은 귀한
말씀이라해도 오직 내가 직접 스스로 체험하여
스스로 증명했을 때라야 그것이 내것이고,
그것을 내가 직접 사용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기에 스스로 증명한 것만을 받아 들여야 한다.
경전이나 스승들은 단지 수행의 방법과 방향만
가르쳐 줄 수 있을 뿐이니, 내가 스스로 얻어야 한다.
밥은 내가 직접 내 손으로 먹어야지, 남이 대신
먹어 줄 수 없고, 죽는 것도 그와 똑 같은 것이다.
이것의 바로 내가 가는 길의 멋진 부분이기도 한다!
그 어떤 것도 너무 믿을 필요가 없고 이해해야 한다.
모든 것은 내가 스스로 체험해야 하고 그것을 내가
받아들이기 전에 스스로 이해할 만큼 증명해야 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가의 쉼터에서 영적으로 쉬고 있는 모습 (0) | 2018.02.05 |
|---|---|
| 아주 좋은 명상시간을 가진 후 (0) | 2018.02.04 |
| 레스터 레븐슨의 깨달음의 고백 이야기 (0) | 2018.02.04 |
| 나는 나에게 묻는다. (0) | 2018.02.04 |
| 마음의 때를 벗겨라! (0) | 2018.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