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나의 아파트에 앉아서 그저 생각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을 했어요.
나는 너무나도 강력하게 질문에 집중했기 때문에
세상을 잊게 되었고 몸이 있는지도 잊어버리고
오로지 순수하게 하나의 생각만을 의식했고 오로지
그 생각만이 이 우주에서 유일하게 존재하고 있는 듯
했죠.
3개월 만에 나는 물질주의자 라는 극단에서 물질은
아무것도 아니고 오로지 정신 뿐이라는 완전히
반대의 극단으로 바뀌었습니다.
나는 잘못을 바로 잡을 게 더 이상 보이지 않을 때까지,
계속해서 바로 잡고 또 바로 잡았어요.
무엇가를 위해서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도록
바로 잡았어요.
그래서 첫 번째 통찰은 나의 행복은 내가 사랑하는
능력과 같다는 결론을 얻었어요.
그 다음으로 나에게 찾아온 큰 깨우침은 지성이란 무엇인가?
하는 것이었어요.
두 번째 통찰은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은 나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과 모든 생각이란 조만간- 늦든 빠르든- 물질화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들을 살펴보면서 내 마음에 최초의 생각이 떠오르면,
그것을 의식할 수 있게 되고 그리고 나서는 그것을 놓아
줄 수 가 있게 되었어요.
세 번째 통찰은 ‘나는 무엇인가? 에 대한 발견과 깨달음이었어요.
나는 우리 모두는 한계를 가지지 않는 무한한 존재임을
깨닫기 시작 했어요.
그리고 나는 세상은 단지 정신작용- 꿈이라는 것을 알아차렸어요.
오! 이런, 세상 모든 일들은 단지 내 마음속의 꿈같은 것을 뿐이에요.
내가 나 자신이 우주의 존재 그것임을 알게 되었을 때,
이 세상의 모든 것들은 마치 꿈처럼 나의 상상에 의한 이미지에
불과함을 알게 되었어요.
세상은 단지 우리가 정신적으로 창조해낸 환상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만들어 내었는데 그것은 단지 우리들의
생각들 – 의식적인 그리고 무의식적인 생각들의 조합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들이 물질 세계를 창조해 냅니다.
유일한 존재는 바로 (존재 Isness) 일 뿐이랍니다.
이것이 바로 모든 삼라만상 뒤에 있는 변함없는 진정한 근본이죠.
그리고 당신도 그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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