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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마음의 때를 벗겨라!

by 법천선생 2018. 2. 3.

그림에서 두 전구는 모두 빛을 밝힐 수 있는

전기(근원 에너지)와 연결되어있다.


하지만 왼쪽의 것은 전구 표면에 두꺼운 때가

끼어있기 때문에 빛나지 않는다.


깨끗이 닦여있는 오른쪽 전구만이 세상에

빛을 발할수 있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근원 에너지>와의 연결을 통해

지극히 밝은 광명의 속성에 자기 존재의 뿌리를

두고 있다.


그러나 마음에 끼어있는 때로 인해서 평화와

행복을 잃고 신성의 지혜를 잃어버리게 되었다.


다음 순간 나는 그 불이 내 안에서 일어난 것임을

알았다. 그러자 곧바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지적

광명과 더불어 엄청난 기쁨과 환희가 밀려왔다.


도무지 믿을 수 없었지만, 무엇보다도 우주가 죽은

물질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살아

있는 현존 그 자체라는 사실을 알았다.


는 나 자신 안에서 영원한 생명의 의식이 되었다.

이번에는 너무도 강렬한 환희의 순간이 도래했다.


마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장엄한 광경에 깜짝 놀란

것처럼 우주가 멈춰 섰다.


천상의 환희라고 부를만한 놀라운 순간과 더불어

광명이 찾아왔다.


- 리처드 모리스 버크(1837-1903, 캐나다의 정신과 의사, 심리학자)


길가의 먼지와 돌들이 황금처럼 반짝거렸다.

처음 보았을 땐, 여러 문들은 세상의 끝이었다.


그 문 하나를 통해 초록색 나무들을 보자,

그 나무들은 나를 도취시키고 황홀케 하였다


길에서 뛰노는 아이들 모두가움직이는 보석이었다.


- 토머스 트래헌(1627-1674, 영국의 시인, 성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