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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나는 나에게 묻는다.

by 법천선생 2018. 2. 4.



그대는 왜 완전한 자유인이 되는 방법을 알면서도

허송세월하면서 이 귀중한 인생을 허비하고 있는가?

하고 말이다.


더 이상 전혀 고통이 없고, 불행도 없는 곳으로 말이다.

그저 생각하기만해도 내가 원하는 모든 것들을 

당장에 가질 수 있는 그곳으로 왜 끝까지 가지 않는가?


사람이라면 수행을 하지 않더라도 언젠가는 누구나

이것을 하는 자유인이 되긴하겠지만, 왜 지금은 당장

그것을 할 수 없느냐하는 것이다.

 

그러기에 나는 내가 나의 진정한 자아를 불성을 알기 위하여

물에 빠져 죽을 것만 같은 사람이 숨쉬기를 원하듯 애타게

죽을 것만 같아 공기를 원하는 것보다 더 생전해탈하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또 원해야만 하는 것이다.


해답을 얻고야 말겠다는 그 결심이 나에게 인생과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한 완전한 깨달음을 나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