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멍하게 하여 사물들로부터 이격되게 하는 것,
흡사 텔레비전에서 하는 재미있다는 드라마를 보고는
있지만, 다른 중요한 것을 생각하느라고 보고는 있지만,
실제로는 전혀 보고 있지 않은 상태. 비둘기 마음이
콩밭에 가 있는 상태와 같이 하는 상태인 것이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한걸음 나아가, '아무런 생각이 없다'
는 생각마저도 없는 경지로 가야 제대로 된 상태인 것이다.
스스로 체험하여 직접 다시 실험해 보면서 증명해야
다음 경지로 넘어 가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욕심을 많이 가지면 정기를 소모하여 많이 잃게 되고,
복잡 다난한 생각을 아주 많이 하는 것은 신을 약하게 하고,
육신을 너무 피곤하게 한다면 당연히 진기를 손상하게 된다.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는 단체명상에 안가도 되는 수준이라고? (0) | 2018.02.06 |
|---|---|
| 우화등선 이야기 (0) | 2018.02.06 |
| 따르면 범부, 역하면 신선이다. (0) | 2018.02.06 |
|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좋은 명상시간임 (0) | 2018.02.06 |
| 명상가의 쉼터에서 하는 죽음에 대한 생각 (0) | 2018.02.05 |